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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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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소홀하기 쉬운 가정에서의 위험요소

  • 가구는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한 장소에 배치한다.
  • 계단에는 손잡이를 설치한다.
  • 손이 닿지 않는 곳은 사다리를 사용한다.
  • 전기기구의 코드는 걸어 다니는 곳에 설치하지 않는다.
  • 과다한 왁스는 위험하다.
  • 안정된 속도(천천히)로 걷는다.
  • 구두에 걸리지 않도록 바지길이를 적당히 유지한다.
  • 엎질러진 물이나 기름은 즉시 닦아낸다.
  • 계단에 물건을 놓지 않는다.
  • 물건을 운반할 때 시야가 보이도록 한다.
  • 층계나 출입이 빈번한 통로는 밝게 한다.
  • 걸려 넘어질 수 있는 장난감 및 물건 등은 정리 정돈하여 둔다.
  • 어두운 곳에서 더듬거리는 것을 피한다.
  • 계단의 위나 아래에 갈판 등 미끄러운 것을 놓지 않는다.
  • 부서진 마루나 마모된 바닥은 미리 수선한다.
  • 무거운 물건을 함부로 들거나 옮기기 위해 무리한 동작 급격한 동작은 돌발적 요통의 원인이 된다
  • 맞지 않는 공구는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는다.
  • 샤워장이나 욕조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손잡이를 설치한다.
  • 의자 등 불안전한 발판을 사용하지 않는다.
  • 비오는 날 현관에 우산꽂이를 준비하고 흘린 빗물은 즉시 닦는다.
  • 무딘 칼이라도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손을 베이거나 절단 되는 사고를 당할 수 있다.
  • 추락사고는 높은 곳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키와 비슷한 곳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가정생활에서의 응급처치

  • 구급상자의 내용물을 파악해 둔다.
  • 구급상자의 비치장소는 눈에 잘 띄는 곳을 정한다.
  • 구급상자는 사용후 반드시 제자리에 보관한다. 보관장소는 습기가 없는 건냉한 곳이 좋다.
  • 언제나 청결을 유지한다. 다른 사람이 쓰기 쉽게 항상 정리 정돈해 둔다.
  • 약 떨어진 것은 보충해 둔다. 수시 확인하며 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교체해 둔다.

중독 증상이 있을 때

  • 화학 약품이나 가정용 독소를 삼킨 경우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는 우유나 물을 준다.
  • 약이나 불명의 독소를 삼킨 경우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 독약통제 센터나 119 긴급구명 안내로 신속하게 연락한다.
  • 환자를 토하게 하라는 지시를 받지 않는 한 환자를 구토하게 해서는 안된다.

출혈이 있을 때

  • 출혈 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덮고 강하게 누르고 붕대나 반창고를 이용 지혈시킨다.
  • 골절되지 않았다면 손을 심장 위로 올린다.

감전되었을 경우

  • 환자를 만지지 말고 플러그를 뽑거나 전원을 차단한다.
  • 필요시 인공호흡을 기키고 쇼크에 대비한다.

쇼크를 받은 경우

  • 의식을 잃은 환자의 혈액순환을 위해 옆으로 눕힌다.
  • 목이나 척추를 다친 경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환자를 움직여서는 안된다.
  • 즉시 병원으로 옮긴다.

화상을 당한 경우

  • 화상부위를 찬물에 담근다. 수돗물, 얼음이 있으면 얼음을 집어 넣는다.
  • 수압으로 수포가 파열되지 않도록 수건 등을 댄다.
  • 광범위한 화상인 경우 의복을 벗기는 시간을 허비하지 말며 안전부위 위에 물을 흘려서 차갑게 한다. 응급조치 후, 즉시 병원으로 옮긴다.
  • 화상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가볍게 덮는다. 된장이나 연고, 기타 전래요법은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다.
자료 관리: 도시안전과 [ 재난관리팀 ] 전화: 02-2094-0022
최종수정일: 2025년04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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