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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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

  • 명칭 :
    중랑천
  • 위치 :
    장평교 ~ 월릉교
  • 면적 :
    123,585㎡
  • 시설현황 및 특징 :
    • 물놀이장 : 1개소
    • 작물단지 : 유채, 억새, 갈대 단지
    • 자전거도로, 산책로

중랑천은 경기도 양주군 주내면 산북리 불국산에서 발원하여 의정부시를 지나 남류하고 하류부인 성동구 송정동에서 서류하여 사근동에 이르러 유력의 최대 지류인 청계천과 합류, 한강 본류의 성수대교 직하류 우안측으로 한강 본류에 유입한다. 중랑천의 유역면적은 299.6㎢, 유역연장 34.8㎞, 유역평균폭 8.61m로 청계천, 우이천 등 13개의 지류를 거느리고 있다.

중랑천의 유래
옛날 중랑천은 도봉동 부근에서는 서원천(書院川), 상계동 부근에서는 “한강의 새끼 강” 이라는 뜻으로 “샛강”이라고 불리웠고, 한강의 위쪽에 흐르는 냇물이라는 뜻으로 “한천(漢川), 한내”라고도 불리웠다. 1911년 일제에 의해 발행된 경성부지도에서 중량교(中梁橋)를 중랑교(中浪橋)로 창작해 표기해 놓은 이후 이를 추종한 각종 문헌에서 중랑천(中浪川)이라고 표기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정착하게 되었다.
중랑천
조선시대 왕들이 능 행차시 목교를 임시로 가설했던 자리에 1934년 일제시대에 콘크리트로 다리를 놓아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서울에서 경기도 방면으로 나가는 교통의 관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속계교
조선시대 왕들이 능 행차시 건너던 다리로 일명 속계교, 송계교(松溪橋)라 불렀으며, 현재의 중랑천 상류인 월릉교 밑에 묻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속계교는 석교로 중랑천의 상류인 속계에 있었다하여 속계교라 불렀다.
중랑천의 생태계
중랑천변은 도로, 주거지역, 공장들이 인접하고 있어서 숲속에서 자라는 식물과는 다른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이러한 식물은 생활사가 짧고 씨를 많이 만들어 번식력이 크다. 특히, 교통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급속히 번식하는 귀하식물이 많이 자라고 있어 자생식물은 찾아보기 힘들다. 중랑천 전 구간에서 많이 자라고 있는 식물은 개망초, 돼지풀, 환삼덩쿨, 여뀌, 돌피, 좀명아주 등 이다. 물고기가 살 수 있으려면 수서곤충과 같은 먹이가 있어야 하고 산란할 수 있는 수생식물들이 있어야 한다. 대체로 물고기가 먹이와 산란공간을 확보하여 살 수 있는 수질상태는 BOD 5ppm 이내여야 한다. 중랑천에서 뛰노는 물고기는 붕어, 참붕어, 잉어 정도이며 주로 물가식물이나 수서곤충이 발견되는 지점에서 서식하고 있다.

관리부서 : 치수과 ( 02-2094-2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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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과 [ 치수팀 ] 차순택 전화:02-2094-2752 최종수정일:2017년01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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