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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전기란?

움직이지 않을 경우에는 별로 소용이 없지만 일단 움직여서 전류가 되면 여려가지 작용으로 우리 생활에 도움을 준다.

전선줄을 당겨 코드를 뽑아면 전기 감전이 우려됨

전기의 성질

(+)전기와 (-)전기끼리는 서로 끌어당기지만 (+)전기끼리나 (-)전기끼리는 서로 밀어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전기의 속도

전기가 이동하는 속도는 매우 빨라 빛의 속도와 같다. 즉 1초에 30만 Km를 갈수 있어 지구를 7바퀴 반이나 돈다

전기의 흐름

물의 흐름이 수압이나 파이프 크기에 따라 물의 흐름이 다르듯이 전기도 전압과 도선의 굵기, 길이, 재질에 따라 흐르는 양이 변한다.

전기는 아주 미세한 입자로서 플러스(+)전기와 마이너스(-)전기가 있는데 이 작은 입자가 빛도 만들고 열도 나게 한다.

전기사고예방은 이렇게 합니다.

세탁지의 접지선이 땅에 연결되어있다
  • 가능한 한 전기수리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한 경우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작업을 해야 감전사고등을 예방할 수 있다.
  •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덮어두고 아이들이 플러그 코드나 콘센트를 만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개의 플러그를 사용하면 과부하로 화재의 위험이 있다. 젖은 손으로 전기 기구를 만지면 감전의 위험이 있으며 세탁기 등 습기가 많은 장소의 전기 기구는 누전, 감전쇼크를 줄이기 위해 반드시 접지한다.
  •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불량전기제품을 사용하면 누전이나 합선 등으로 인해 감전,화재의 위험성이 높다.  코드를 뽑을 때는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야지 전선을 잡아당기면 전선이 끊어지거나 합선이 될 우려가 있 다.
  • 전기제품을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스위치를 끄고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뽑아 두도록 한다. 퓨즈는 규격품을 사용한다.
  • 콘센트에서 플러그를 뽑을 때 코드를 잡아 당기는 것은 합선에 의한 화재 및 감전의 우려가 있다.
  • 텔레비전 위에 꽃병을 올려두면 물이 엎질러 질 경우 내부에 물이 들어가 전기 합선의 원인이 된다.
  • 정전사고가 아닌데 정전되었을 경우 전기코드를 뽑고 퓨즈와 누전차단기를 확인한다.
  • 누전으로 인한 감전쇼크를 줄이기 위해 전기기기(세탁기등) 를 접지한다.
  • 누전차단기를 설치하고 한달에 한번정도 시험작동 한다.
  • 전기가 나가면 정전여부를 확인하고 코드를 뽑은 다음 전기안전공사(아파트관리사무소)에 신고한다.

화재예방을 위해 이렇게 지켜야 합니다.

누전차단기와 두꺼비집이 연결되어있다
  • 석유난로의 불을 켠채 이동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 석유난로에 기름을 넣을 때에는 난로의 스위치를 끄고 똑바로 놓은 다음 가까운 곳에 인화물질이 없도록 한다.
  • 취침시에는 난방기구를 꺼야 합니다.
  • 불장난을 하지 않는다. 특히 인화성 물질(휘발유, 신나 등)이 있는 장소 내에서는 폭발의 위험이 있다.
  • 쓰레기통 속이나 화학약품의 저장소 등에 성냥 등 인화성 물질을 던져서는 안된다.
  • 번개가 심한 날은 컴퓨터, TV 등을 켜지 않도록 한다.
  • 화재발생에 대비하여 대피요령을 미리 익혀둔다.
  • 소화기 사용방법을 익혀둔다.

화재발생시 이렇게 행동합니다.

  • 화재경보기는 뚜껑을 깨고 빨간색 단추를 누른다.
  • 경보기가 없으면 "불이야!"라고 외치며 소리나는 물건을 두드린다.
  • 119신고는 침착하고 정확하게 주소나 찾기 쉬운 주변 건물명, 위치등을 알려주어야 한다.
  • 어른들이 119에 화재신고를 하면서 소방교육을 받은 어린이만큼도 못하게 당황하여 주소도 알리지 못하고 전화를 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화재발생시 초동대처가 중요합니다

피난유도시 급하게 이동하다 당황하거나 넘이지고있다
  • 초기화재일때는 침착하게 소화기나 소화용수를 이용하여 초기 소화한다.
  • 전기 화재시는 우선 전기 개폐기를 내려 전기공급을 차단하여야하며, 화재에 물을 사용하면 감전의 위험이 있다.
  • 혼자 힘으로 어려울때는 큰소리로 주위의 도움을 요청한다.
  • 가스화재시는 용기밸브를 잠그고 먼 곳으로 옮기도록 하고, 가스화재는 폭발성이 있으므로 갑자기 문을 열거나 전기 스위치 등을 조작하면 안된다.
  • 화재 초기 진화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할때는 의복이나 귀중품을 찾느라고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즉시 밖으로 대피한다.

화재발생시 이렇게 대피합니다

  • 화재의 초기 발견시 건물내 사람에게 신속하게 화재를 알리고 피난유도시 큰소리로 외치며 떠드는 것보다는 가급적 불안을 없앨수 있도록 차분하게 행동한다.
  • 연기속에서는 젖은 수건으로 입, 코를 막고 되도록 자세를 낮추어 짧게 숨을 쉬고 대피한다.
  • 연기가 체류하는 장소의 막다른 골목이나 열기류가 통과하는 장소, 통풍구 쪽으로 대피 하지 않는다.
  • 대피시 문을 닫아 연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한다.
  • 지하 상가나 빌딩의 지하층에서 불이나면 유독가스가 발생하여 건물전체로 확산되는등 매우 위험하게 된다.
  • 엘리베이터는 정전으로 갇힐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계단을 이용하여 대피한다.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합니다.

기름통에서 기름이 흘러나오고 있다
  • 쓰레기를 버린다. 오래된 신문, 잡지, 편지 등은 버린다. 쓰레기통을 정기적으로 비운다. 창고등 수납공간에 쌓여있는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한다.
  • 진공 청소기를 이용하여 먼지 제거시 마루 등에 있는 먼지를 치운다.
  • 조금 남은 페인트나 솔벤트 통은 남기지 않고 분리 수거하여 버린다.
  • 비상구 또는 계단밑에 쓰지않는 물건을 쌓아두지 않는다.
  • 사용하지 않는 가구, 장난감, 옷, 기타잡동사니를 처분한다.
  • 쓰레기통에 꽁초나 성냥을 함부로 버리지 않는다.
  • 인화성 액체가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는가 확인하고 열원으로부터 격리시켜
    안전한 장소에 보관한다.
  • 토스터기, 다리미, 커피포트등 전기기기가 안전하게 이용되고 있는가 확인한다.

화재발생시 행동요령을 익힙시다.

  • 백화점이나 고층복합건물 등에 화재가 발생하였을 경우 그 건물구조에 익숙한 사람이 적절한 대피등 피난유도를 하여야 한다.
  • 평소 피난통로의 확보와 피난 유도훈련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
  • 건물내부에는 두 개 이상의 비상구를 설치하여 유사시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자료 관리 : 일자리경제과 [ 에너지관리팀 ] 고형남 전화:02-2094-2263
최종수정일 : 2017년01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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